밀라 요보비치, 韓시나리오 택했다… ‘프로텍터’ 3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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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韓시나리오 택했다… ‘프로텍터’ 3월 25일 개봉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액션 아이콘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 제작진과 손잡고 선보이는 자비 없는 추격 액션 영화 ‘프로텍터’가 오는 3월 25일 관객들을 찾는다.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이사벨 마이어스)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밀라 요보비치)의 숨 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멈추면 끝이다”​라는 강렬한 카피 아래, 총을 겨눈 채 정면을 응시하는 니키(밀라 요보비치)의 결연한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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