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는 결장했던 이정후는 이날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이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를 통해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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