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김미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호텔의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해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하게 됐다”며 “호텔명 이외의 모든 시설과 서비스는 기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헬로우 명동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