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총비서 재선…"핵무력 중추 억제력 비약적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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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총비서 재선…"핵무력 중추 억제력 비약적 제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에 재추대됐다.

북한 노동당 규약은 5년마다 열리는 당대회에서 ‘당을 대표하며 전당을 조직 영도’하는 총비서를 선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맡는 당의 최고 수위 직함은 집권 초기 제1비서에서 지난 2016년 7차 당대회에서 위원장으로 바뀌었고 2021년 8차 당대회에서 다시 총비서로 변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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