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채널별 뷰티 전략 짠다…TV '프리미엄'·모바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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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채널별 뷰티 전략 짠다…TV '프리미엄'·모바일 '체험'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에서 전문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상품을, 모바일에서는 뷰티 컨설팅 등 체험형 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롯데홈쇼핑 TV방송의 뷰티상품 평균 구매가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15만원대로 집계됐으며, 모바일 라이브에서 선보인 뷰티 컨설팅 체험권은 3040세대를 중심으로 단시간에 매진됐다.

4월부터 ‘뷰티패스’를 정규 편성하고, 지난 방송에 높은 호응을 얻은 뷰티 컨설팅 이용권을 비롯해 신규 뷰티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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