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약 파트너' 카이진 "누적 기술 이전 규모 2조원…내년 상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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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파트너' 카이진 "누적 기술 이전 규모 2조원…내년 상장 도전"

지난해 11월 셀트리온(068270)이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물질 FcRn 억제제(특이적 자가항체 분해제)를 기술도입하면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미국의 신약개발사 카이진(Kaigene)이 국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카이진은 두 건의 기술이전 성과가 총 규모 기준 누적 2조원 이상인 점과 '계열내 최초' 약물을 다수 연구개발하는 점 등을 내세워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적 투자자(SI)로는 △셀트리온(06827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대웅제약(06962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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