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혜진은 허경환, 조진세와 함께 보안전문가를 찾아갔다.
허경환은 한혜진의 해킹 피해를 언급하며 “큰 손해를 볼 뻔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구독자 86만 1000명을 보유한 한혜진의 채널에는 돌연 코인 라이브 방송이 송출됐고 플랫폼 가이드 위반으로 채널이 삭제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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