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을 앞두고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서 교수는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국해비타트와 서 교수는 고령의 생존 대원들이 노후 주택에서 겪는 안전 위험을 줄이고, 국가유공자로서의 마땅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