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대기, 폐수, 오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1곳에 대한 연간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 환경오염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라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 사항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 3등급으로 분류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초 조직개편으로 별도 팀으로 운영되던 비산먼지·소음·배출시설·개인하수처리시설 등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인허가와 지도·점검을 같이 처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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