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역 인근에 위치한 자매근린공원이 ‘앙카라 공원’으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원은 서울시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조성된 공간으로, 주민 휴식처이자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활용돼 왔다.
영등포구는 2024년 6월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과 전통 포도원 주택(앙카라 하우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전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유지관리 등에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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