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해빙기 대비 건축 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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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해빙기 대비 건축 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성남시 해빙기 재난사고 예방 위해 건축공사장 점검 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해빙기를 맞아 건축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은 시 지역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토목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기초지반·절토부·굴착사면 변형 여부 ▲흙막이 지보공, 거푸집, 동바리 등 가시설 설치 상태 ▲비계 등 외부 가설구조물의 안전 상태 ▲건설기계 장비 작동 상태 및 안전장치 이상 유무 ▲해빙기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 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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