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가 퇴사 후 14년 만에 친정인 KBS 아나운서국을 찾아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45회는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지난해 ‘사당귀’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는 자신의 친정인 KBS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양손 가득 떡 꾸러미를 안고 퇴사 후 14년 만에 아나운서실을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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