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보 13건, 보물 11건 등 총 24건을 점검한 결과 보물 '경주 불국사 대웅전'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 국보 '안동 법흥사지 칠층전탑' 등 3건이 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E 등급을 받았다.
불국사 대웅전은 2023년 점검에서도 주요 구조 부재 전반에서 파손, 처짐 등 현상이 나타났고, 나무 부재 곳곳이 갈라지거나 균열이 확인됐다.
대웅전은 올해 건물 구조를 해체해 수리하는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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