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측이 주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관련, 포스터 속 출연진이 이탈 중이다.
소프라노 정찬희도 이날 자신의 계정에 "이 공연에 출연을 안 하기로 해서 따로 아무 말씀 안 드리고 있었는데 연락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올려드린다.저는 이 공연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전한길 측은 전한길뉴스 채널에 태진아가 빠진 포스터를 새롭게 게재하며 "저는 행사업체로부터 행사 안내 포스터 받아서 출연진 소개를 방송에서 했다.근데, 지금 갑자기 저를 고발한다니 좀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