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정민, 최민정, 신상진 성남시장, 김길리, 이준서 선수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 동계 올림픽 출전' 금빛 사냥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이 이탈리아에서 개최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선수 전원 메달을 목에 걸어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2월 6일~22일)에 출전한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선수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금의 환향 받았다.
이준서 선수와 이정민 선수는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최민정 선수는 1500m 은메달과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개인 통산 올림픽 메달 7개(금 4, 은 3)로 늘려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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