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50플러스센터 개관…"중장년 인생 2막 통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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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50플러스센터 개관…"중장년 인생 2막 통합지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와 재도약을 돕는 거점인 '용산50플러스센터'가 25일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 자산으로 다시 연결되는 출발점"이라며 "중장년이 주체적으로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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