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토트넘과 북런던 더비서 완승을 거두며 22시즌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가능성을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
5경기 무패(3승2무)를 달린 선두 아스널(18승7무3패·승점 61)은 1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시티(17승5무5패·승점 56)와 격차를 벌렸다.
11일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경질한 16위 토트넘(7승8무12패·승점 29)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 첫 경기서 완패하며 9경기 무패(4무5패)에 빠져 제자리걸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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