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피부 시술 후 2도 화상 진단…“정신이 나갔다”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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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피부 시술 후 2도 화상 진단…“정신이 나갔다” [IS하이컷]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 후 불편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당신들이 바라보는 나는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미친 사람 맞냐.지금 제가 제정신일 수 있을 것 같으냐.좋은 일도 다 엎어지고 폰이 두렵다”고 털어놨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 1월 24일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600샷을 받았다”며 “눈을 떴을 때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느껴졌고, 거울을 보니 피부가 화상으로 인해 뜯겨 진물과 물집이 나 있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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