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3일부터 서초종합체육관 공공 셔틀버스에도 초정밀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구는 효도버스와 문화버스 각각 5대, 서초종합체육관 셔틀버스 2대, AI 특구버스 3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 1대 등 모두 16대의 공공 셔틀을 운영 중인데 이들 모두에 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달 23일부터는 AI 특구버스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도 확대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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