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경이 첫 일본 드라마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에서 김재경은 라이벌 그룹 ‘TORINNER(토리너)’를 이끄는 프로듀서 박지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특히 6화에서는 목표를 향해 달려왔던 지수가 소속사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히며 전환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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