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 확산세가 이어지자 22일 오후 11시 14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동했다고 23일 밝혔다.
함양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 당국은 23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수십 대를 투입해 본격적인 주불 잡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1일 오후 9시 14분쯤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한 뒤 산림 당국은 확산 우려에 따라 22일 오후 10시 30분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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