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변신한 김태리가 첫 수업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렇게 첫 수업을 나선 김태리.
"할 수 있다!"라고 외치며 첫 수업으로 향한 김태리는 긴장감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막상 아이들을 만나자 텐션을 끌어올리며 첫 수업인 1인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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