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신사동호랭이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 신사동호랭이는 2024년 2월 23일 서울 강남구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사동호랭이는 2005년 더 자두의 ‘남과 여’를 작곡하며 데뷔한 이후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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