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곳곳에 텅빈 공공건물 방치…주변 슬럼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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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 곳곳에 텅빈 공공건물 방치…주변 슬럼화 우려

인천 강화도 곳곳에 노후한 공공시설이 방치되거나 공실을 앞두고 있어 주변 슬럼화가 우려된다.

23일 인천시 강화군에 따르면 강화도에 있는 공공시설 가운데 유휴시설로 분류된 건물은 2곳, 조만간 유휴시설로 전환되는 건물은 5곳으로 집계됐다.

옛 삼산면사무소 건물은 청사 이전으로 인해 2021년부터 유휴시설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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