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로 변신한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의 이번 해 첫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이후 이정후는 3루 주자 에릭 하세가 홈을 파고들자 강력한 송구를 뿌렸다.
이정후는 이제 샌프란시스코의 시범경기에 출전해 컨디션을 가다듬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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