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 대패’ 7이닝 경기서 22안타 허용한 한화…에르난데스는 2이닝 무실점 쾌투 “건강하게 야구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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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 대패’ 7이닝 경기서 22안타 허용한 한화…에르난데스는 2이닝 무실점 쾌투 “건강하게 야구 하고 싶다”

7이닝 게임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서 한화는 롯데 타선에 22안타를 허용하며 0-18로 대패했다.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

이후 한화는 엄상백이 공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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