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랜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올 시즌 K리그2 우승까지 꿈꾸고 있다.
이주혁은 첫 시즌에 이어 올해도 ‘47번’을 달고 뛴다.
프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주혁은 팀의 숙원인 ‘승격’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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