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랜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올 시즌 K리그2 우승까지 꿈꾸고 있다.
이주혁은 첫 시즌에 이어 올해도 ‘47번’을 달고 뛴다.
프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주혁은 팀의 숙원인 ‘승격’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송범근이 슈퍼컵에서 머쓱해진 이유는? 8초룰 위반 첫 적용
전한길 측 “태진아 고발에 당황…행사 섭외는 대행 회사 책임” [전문]
랄랄, 코수술 6일 차 확 달라진 옆모습…“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 [IS하이컷]
‘한혜진, 코인 방송에 ‘86만 유튜브’ 채널 해킹…“황망해” (미우새) [TV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