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오타니 쇼헤이(32)를 제치고 최고 자리에 오른 카일 슈와버(33,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홈런왕을 예고했다.
단 필라델피아는 슈와버의 홈런에도 6회 대거 4점을 내주며 3-4로 역전패했다.
최고의 장타력을 보인 슈와버는 지난 시즌 이후 열린 FA 시장에서 필라델피아와 5년-1억 5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며, 연평균 3000만 달러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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