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하닉 올해 1000억달러 벌 수도…‘괴물칩’ 더 만들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태원 “SK하닉 올해 1000억달러 벌 수도…‘괴물칩’ 더 만들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약 144조8500억원)를 넘을 수도 있다며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반도체 산업이 급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 회장은 AI 기업들의 수요 폭증에 따라 HBM의 마진이 막대할 것이라는 세간의 관측에 대해서는 “HBM의 마진은 60%인데, 일반 칩의 마진은 80%”이라며 “이것이 하나의 왜곡”이라고 설명했다.

AI 기업들의 수요 대비 공급량이 올해도 30% 넘게 부족하며, AI 인프라가 메모리칩을 모두 흡수하는 탓에 비(非) AI 메모리 공급이 줄면서 마진 역전 현상 등 시장에 여러 가지 문제를 파생하고 있다는 게 최 회장의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