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이 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26년 용인 미래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상상력, 용인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제안을 접수 받는다.
특히 정책 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자와 분야별 전문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숙의 토론' 과정을 거쳐 최종 정책 발표회에서 우수 제안을 선정해 시장상을 수여하고, 채택된 제안은 검토를 통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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