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겠지만, 개인훈련은 개인훈련”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을 오키나와에도 부르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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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겠지만, 개인훈련은 개인훈련” 한화 김경문 감독, 손아섭을 오키나와에도 부르지 않은 이유

한화 손아섭.

지난해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손아섭은 팀 합류 후 35경기에서 타율 0.265, 1홈런, 17타점, 18득점 등의 성적을 올리는 데 그쳤다.

1군 스프링캠프를 이끌고 있는 김경문 한화 감독(58)은 일본 오키나와서 2차 캠프를 시작한 이후에도 손아섭을 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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