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뗀 '픽시 자전거' 질주…경찰 “부모도 책임 묻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브레이크 뗀 '픽시 자전거' 질주…경찰 “부모도 책임 묻겠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해 경찰이 단속을 강화하고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는 경우가 많아 일반자전거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픽시 자전거는 시속 10㎞로 주행할 경우 제동거리가 일반 자전거보다 5.5배 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