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 1곳과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총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23일자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책지원형 환경보건센터로는 서경대학교가 지정돼 국가 환경보건 정책의 고도화를 뒷받침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한다.
조현수 기후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환경보건센터 지정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환경보건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실무 능력과 전문 자격을 두루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며 “환경보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국민의 환경보건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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