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못 먹고 일하는데"…'장애인의 발'은 오늘도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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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 먹고 일하는데"…'장애인의 발'은 오늘도 운다

장애인 이동권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장애인콜택시(장콜) 운전원들의 처우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운전원들은 장콜 업무가 시내버스 못지않게 고되다고 강조한다.

또 다른 운전원은 “우리는 단순히 운전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휠체어를 고정하고 장애인의 일상을 돕는 수행원 역할까지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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