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에서 고수가 식당 손님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허영만은 "내가 들어오니까 '아' 이러고 고수 씨 들어오니까 '꺄아' 이런다"며 웃었다.
자리에 앉은 뒤, 허영만은 고수를 보며 "잘생겼네"라며 새삼 감탄했다.이어 "이탈리아 가면 다비드상이 있는데"라면서 고수의 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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