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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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22일(현지시간)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리조트 마러라고의 진입 통제 구역 안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침입했다가 사살됐다고 미 비밀경호국(SS)이 밝혔다.

한편, 사살된 마틴의 친척인 브래든 필즈(19)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틴에 대해 조용하고, 총을 무서워했다면서, 마틴의 가족들은 '열성 트럼프 지지자'라고 소개했다.

마틴과 함께 자랐다는 필즈는 "그(마틴)는 좋은 사람"이라며 "나는 그가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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