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는 출산 친화 정책으로 잘 알려진 ‘송파베이비샤워’를 운영, 출생 첫 순간부터 신생아 가정이 축하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강남구 출생아 수는 3013명으로 2024년 2689명 대비 324명 증가했다.
강남구는 첫째 출산 가정에 최대 790만원 수준의 출산양육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재정적 인센티브 강화가 출산 증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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