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소속된 우리금융캐피탈이 창립 32주년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주현중 전무는 “다문화가정은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이웃이자 공동체의 한 축”이라며, “앞으로도 창립기념일을 임직원이 보람과 의미를 느끼는 나눔의 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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