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행 직전 부상 낙마 '불운'…돌아온 국대급 CB 박지수 "꿈의 무대 월드컵, 다시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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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행 직전 부상 낙마 '불운'…돌아온 국대급 CB 박지수 "꿈의 무대 월드컵, 다시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박지수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대전 하나시티즌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출전해 국내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으로 이적한 박지수는 2022시즌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우한 싼전(중국)에서 세 시즌을 보내고 전북 유니폼을 입고 약 3년 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박지수는 "벤투 감독 때 월드컵 가기 직전에 부상을 당해서 못 가게 됐는데 누구나 축구 선수라면 월드컵은 꿈의 무대이기 떄문에 한 번 더 도전하고 싶다"라며 "왜냐하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대표팀에)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내가 생각하기에는 페루전(실제로는 2023년 6월 20일 엘살바도르전)이 마지막 A대표팀 경기였다.꿈이 있기 때문에 더 노력해서 대표팀에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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