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현재까지 금 3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김길리를 비롯한 신예들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종목 편중’이라는 구조적 과제는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
실제로 한국이 따낸 메달 10개 중 7개가 쇼트트랙에 집중되며 종목 편중 구조는 여전히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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