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이래 첫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승리한 손흥민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좋은 팀 경기력이었다"라며 "3골, 승점 3점에 무실점"이라고 밝힌 뒤 '웃음' 이모티콘을 올려 경기 승리를 자축했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동료들은 물론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과 인사하면서 개막전 승리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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