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라이벌 캐나다를 연장 승부 끝에 누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사진=AFPBBNews 미국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에서 연장전에 터진 잭 휴즈(뉴저지 데블스)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캐나다를 2-1로 꺾었다.
캐나다의 공세를 버텨내던 미국은 역습 상황에서 골리 헬러벅이 빠르게 패스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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