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5세트에서 드래곤 스틸로 흐름을 뒤집고 바론까지 연결해 31분 넥서스를 깨뜨렸다.
경기 후 감독은 “선수들이 특별했다”고 했고, 5세트의 균열을 만든 정글 ‘루시드’가 POM으로 조명됐다.
5세트, 드래곤 스틸이 갈랐다…DK ‘패패승승승’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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