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결산] ②금 3개 목표 달성-톱10은 무산…한국 선수단 절반의 성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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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결산] ②금 3개 목표 달성-톱10은 무산…한국 선수단 절반의 성공(종합)

금메달 3개와 메달 종합 순위 '톱10'을 목표로 내걸었던 대한민국 선수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 최가온의 역전 드라마…스노보드 단일 대회 첫 금-멀티 메달.

2004년생인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막내 김길리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로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유일의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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