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보다 7살 많은' 40세 제임스 밀너, EPL 654번째 출전…최다 기록 경신→외신·동료 "깨지기 어려운 이정표"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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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보다 7살 많은' 40세 제임스 밀너, EPL 654번째 출전…최다 기록 경신→외신·동료 "깨지기 어려운 이정표" 극찬

'꾸준함의 상징'으로 불려온 베테랑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40)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브렌트포드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맞대결에서 통산 654번째 리그 출전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새롭게 썼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40세의 나이에 밀너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며 "그의 다재다능함과 전문성은 단지 출전 수치만이 아니라 팀 내 리더십으로도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철인' 밀너가 써 내려가는 현재진행형의 역사에 축구계의 시선이 다시 한 번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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