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낭보! 최재훈 공백 길지 않다…"4월 확실하게 복귀 예상" [오키나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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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낭보! 최재훈 공백 길지 않다…"4월 확실하게 복귀 예상" [오키나와 캠프]

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즈와의 연습경기에 앞서 "최재훈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불펜에서 투수들의 공을 받는 건 괜찮다.본인이 워낙 의욕적으로 훈련 중이어서 생각보다 빨리 돌아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오른손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해 타격 훈련은 100% 소화할 수 없지만, 불펜에서 부지런히 투수들의 공을 받고 있다.

최재훈은 한화의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가 시작된 뒤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 윌켈 에르난데스 물론 문동주 등 팀 주축 선수들의 불펜 피칭 때 마스크를 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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