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위상 흔들+빙속 24년 만에 'NO 메달'…이수경 선수단장 생각은? "체력 훈련 미흡, 인간 한계 뛰어넘어야"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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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위상 흔들+빙속 24년 만에 'NO 메달'…이수경 선수단장 생각은? "체력 훈련 미흡, 인간 한계 뛰어넘어야" [밀라노 현장]

한국이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지 못한 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쇼트트랙에서 메달이 나왔지만 사실 체력 훈련이 많이 되지는 않았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이수경 단장은 "우리가 기술력은 굉장히 뛰어나지만 체력 훈련을 개개인 훈련으로 하다 보니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선수 인권을 존중하는 하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 체력의 한계점을 넘기는 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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