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이 자신감'...롯데 신인 박정민, 폭우 속에서 배포 보여준 구춘리그 첫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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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 자신감'...롯데 신인 박정민, 폭우 속에서 배포 보여준 구춘리그 첫 등판

롯데 자이언츠 신인 투수 박정민(23)이 프로 무대 첫 외부 실전 경기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줬다.

박정민은 이후 두 타자를 상대로도 피하지 않는 투구로 범타를 유도했다.

롯데는 2024 1라운더(전체 3순위) 신인 전미르가 전반기 36경기에 등판하며 팀 마운드 운영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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