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역사적인 맞대결에서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며 팀의 완승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홈경기에서 전반 38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해 3-0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뒤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PO)를 합쳐 13경기 12골·4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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