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는 베식타스 역대 3위였다.
베식타스가 얼마나 오현규를 원했는지 알 수 있다.
오현규는 지난 9일(월) 데뷔전 오버헤드킥 득점을 시작으로 16일(월) 바삭셰히르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단숨에 팀 공격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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